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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발 배송 폭증…물류센터 안전 '구멍'·라이더 '안전배달료' 도입 촉구 [출처:파이낸셜뉴스]

관리자 2021-04-12 조회수 49

코로나발 배송 폭증…물류센터 안전 '구멍'·라이더 '안전배달료' 도입 촉구 




코로나19 대유행에 따른 비대면 소비의 급성장으로 배달 플랫폼 노동자와 그동안 사각지대였던 물류센터의 안전이 주요 안전보건 문제로 떠올랐다.

6일 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보건연구원은 코로나 이후 시대의 산업안전보건을 전망하고 해결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산업안전보건포럼을 개최했다. 

안전보건공단 중앙사고조사단은 이날 코로나19 확산으로 로켓배송, 새벽배송 등이 폭증해 물류시장이 급팽창했지만, 물류센터가 저비용·고효율의 수익성 사업인데다 안전보건 전담조직도 미비해 안전관리는 거의 전무한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물류센터는 우레탄 폼 등 가연성 물질이 널려있어 화재에 취약하고 유독가스 발생으로 자칫하면 대형 사고로 이어진다. 

실제 지난해 4월 경기도 이천시 한 냉동창고 신축공사 현장에서 화재와 유독가스로 38명의 사망자가 나왔다. 

하지만 대부분 밀폐형, 칸막이, 미로식 구조로 대피가 어렵고 피난훈련도 실시하지 않고 있다. 

방화설비를 설치해도 철거가 빈번하다. 

법·제도가 미약한 것이다.

 

 

 



출처: https://www.fnnews.com/news/202104061034504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