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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동 첨단물류단지 개발 추진...도시계획국 규제 잣대에 올스톱 [출처:헤럴드경제]

관리자 2021-04-20 조회수 487

양재동 첨단물류단지 개발 추진...도시계획국 규제 잣대에 올스톱 



양재동 화물트럭터미널 부지(사진)에 하림그룹이 추진하는 첨단물류단지는 정부가 ‘한국판 뉴딜사업’이라며 전국 대도시권역의 낙후된 물류시설을 현대화하겠다며 야심차게 발표한 사업이다. 

하림측은 국토부에 공모가 나자 양재동 첨단물류단지 계획안을 만들어 국토부에 계획안을 올려 시범단지로 선정됐다. 

하림은 지난 2016년 경매를 통해 화물트럭터미널 부지인 양재동 225 일대 9만 4949㎡(약 2만8000평)부지를 7차 유찰끝에 4500여억원에 낙찰 받았다. 

첨단 물류유통기지와 도심형 연구개발(R&D)센터를 조성하기 위해서다. 처음에는 서울시 도시교통실에서 이 사업을 챙겼다. 

이후 도시계획국이 개입하면서 일이 복잡해 졌다. 

올해 초 권한대행 체제 서울시는 이 사업의 인허가 권을 사실상 도시계획국으로 넘겨 국가 계획을 무산시키려 하고 있다.

 

 

 



출처: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041400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