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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7년간 1,050억 원 투입해 생활물류 관련 세부 기술 개발한다. [물류신문]

관리자 2021-04-23 조회수 82

국토부, 7년간 1,050억 원 투입해 생활물류 관련 세부 기술 개발한다. 


국토교통부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을 통해 추진하는 ‘고부가가치 융복합 물류 배송‧인프라 혁신기술개발 사업’이 지난 4월 1일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지난 1월 15일부터 2월 17일까지 세부과제 수행기관을 공모했던 이번 사업은 7년간 약 1,050억 원 규모의 연구개발 사업으로 올해 4월을 기점으로 8개의 과제가 시작됐으며 나머지 5개 사업은 2022년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부터 최대 7년여동안 진행되는 과제는 ‘도심공동물류 택배터미널 구축/운영기술 개발’, ‘지하공간을 활용한 도시 물류기술개발’, ‘온도 민감성 화물의 안전과 생활폐기물 감축을 위한 신선물류 포장기술 및 시스템 개발’, ‘환경부하 저감을 위한 친환경 고효율 말단 배송기술 개발’, ‘배송기사 노동부하 저감 저상형 적재함 및 하역장비 개발’, ‘육상화물 운송 디지털 정보 표준 기반 거래 및 공유‧관리 기술 개발’, ‘콜드체인 상태정보 관리 및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 구축 기술 개발’의 8개이다. 

 

 

 




 



출처: http://www.k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1131